The Challenge
풀어야 했던 문제.
텍스트 초대장은 열어보고 바로 닫힙니다. 손님이 저장하고 남에게 보내고 싶어지는 화면이 필요했습니다. 손님들이 일정·장소·RSVP를 헷갈림 없이 확인하면서도 "파티의 일부분"이라고 느낄 수 있는 감성적 요소가 필요했습니다.

텍스트 초대장은 열어보고 바로 닫힙니다. 손님이 저장하고 남에게 보내고 싶어지는 화면이 필요했습니다. 손님들이 일정·장소·RSVP를 헷갈림 없이 확인하면서도 "파티의 일부분"이라고 느낄 수 있는 감성적 요소가 필요했습니다.
Webflow 기반으로 떠다니는 구름·패럴랙스 스크롤 효과를 넣어 꿈같은 분위기를 연출. 동시에 핵심 정보(날짜·위치·RSVP)는 명료하게 배치해 손님들이 모바일에서도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든 인터랙션이 축하의 감각을 살리는 방향으로 설계.
초대 종이를 받자마자 버리는 흐름은 이벤트 경험을 깎습니다. 사이트 자체가 'RSVP + 정보 + 분위기'를 한꺼번에 전달하게 했습니다.
사적 이벤트라 결제 인프라가 오히려 마찰. 정보 + RSVP까지가 적정 범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