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llenge
풀어야 했던 문제.
일반적인 초대장 형식을 넘어, 손님에게 잊을 수 없는 디지털 경험을 주는 것. 마법적이지만 정보(날짜·장소·RSVP)도 명확히 전달해야 했습니다.

일반적인 초대장 형식을 넘어, 손님에게 잊을 수 없는 디지털 경험을 주는 것. 마법적이지만 정보(날짜·장소·RSVP)도 명확히 전달해야 했습니다.
구름 애니메이션과 패럴랙스 스크롤로 꿈같은 분위기 연출, 동시에 레이아웃은 깔끔하고 반응형. 핵심 이벤트 정보는 한눈에 보이게 배치.
초대 종이를 받자마자 버리는 흐름은 이벤트 경험을 깎습니다. 사이트 자체가 'RSVP + 정보 + 분위기'를 한꺼번에 전달하게 했습니다.
사적 이벤트라 결제 인프라가 오히려 마찰. 정보 + RSVP까지가 적정 범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