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만들지보다,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찾는 개발사.
Oort는 요청받은 기능을 그대로 만드는 데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업무와 데이터를 살펴 실제 문제를 정의하고, 웹·앱·자동화·AI로 필요한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회사 상황에 따라시작점이 다릅니다.
판단이 필요하면 컨설팅에서, 시스템이 없으면 구축에서, 고객 운영을 맡기려면 에이전트에서 시작하세요. 시작한 단계에서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문제를 찾고, 정하고, 만들고,운영하며 다시 개선합니다.
어느 단계에서 시작하든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컨설팅만 받고 끝내도 되고, 구축까지 맡겨도 되고, 고객 운영까지 넘기셔도 됩니다.
운영 데이터를 보고 계속 개선합니다
출시가 끝이 아닙니다. AI가 고객관리와 반복 업무를 이어받고, 쌓인 데이터로 다음 개선을 정합니다.
AI Business Agent운영하면서 쌓인 데이터로 다음에 무엇을 고칠지 정합니다. 마지막 단계가 다시 첫 단계로 돌아갑니다.
문제를 찾고, 만들고, 운영까지 같은 팀이 이어서 합니다.
기획·디자인·개발·AI가 한 팀에 있습니다. 진단부터 구축, 출시 뒤 운영까지 같은 사람들이 맡습니다.
문제 정의부터 시작합니다
"이거 만들어 주세요"를 그대로 받지 않습니다.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그걸 꼭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같이 정합니다.
AI·웹·앱·CRM을 한 팀이 설계
따로 발주하면 이음새에서 데이터가 샙니다. 한 팀이 전체를 보고 설계하기 때문에 시스템이 하나로 붙습니다.
1주 진단으로 먼저 확인
큰 계약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1주 동안 작동하는 프로토타입으로 방향을 맞춘 뒤, 본 계약은 그다음에 결정합니다.
출시 후 30일은 같이 봅니다
출시 후 30일 케어가 기본입니다. 실제로 굴러가는 걸 보고 조정해야 시스템이 1년 뒤에도 살아 있습니다.
코드도 데이터도 회사 소유
코드·문서·계정·인프라를 전부 넘겨드립니다. 다른 팀이 이어받거나 인하우스로 전환할 수 있는 구조로 처음부터 만듭니다.
특정 도구에 묶이지 않게
한 번 만들면 못 바꾸는 구조를 만들지 않습니다. 나중에 도구를 갈아끼울 수 있는 설계로 시작합니다.
회사에서 반복되는 일,어디부터 시스템으로 바꿀지 함께 정리해보세요.
30분 동안 현재 업무와 목표를 듣고 Oort가 도울 수 있는 범위를 말씀드립니다. 맞지 않으면 구축을 권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