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hallenge
풀어야 했던 문제.
직화대장은 다이나믹한 고온 조리 스타일이 트레이드마크. 그 정체성을 웹으로 옮기되, 깨끗하고 사용하기 쉬운 채로 유지해야 했습니다.

직화대장은 다이나믹한 고온 조리 스타일이 트레이드마크. 그 정체성을 웹으로 옮기되, 깨끗하고 사용하기 쉬운 채로 유지해야 했습니다.
Framer 스크롤 애니메이션으로 시그니처 메뉴를 임팩트 있는 이미지로 강조. 메뉴 탐색 → 매장 정보 → 문의로 자연스러운 동선. 다크 배경과 볼드 타이포그래피로 스모키하고 강렬한 분위기.
F&B 매장 사이트는 트렌드 변화가 빠릅니다. 풀스택 코드보다 운영자가 직접 콘텐츠 수정 가능한 Framer가 다음 1년 운영 비용을 더 줄입니다.
한식 BBQ 브랜드의 '불맛' 정체성을 옅게 표현하면 다른 식당과 구분이 안 됩니다. 다크 + 굵은 타이포로 정면 승부.
네이버 예약을 그대로 연동. 환자/손님이 이미 익숙한 채널 외에 별도 시스템 만들면 전환율만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