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어야 했던 문제.
물건이 많아질수록 '어디 녨더라'가 일상이 됩니다. 단순 목록형 인벤토리 앱은 '3단 서랍 → 안쪽 박스 → 비닐 봉투'처럼 실생활 수납을 반영하지 못해 결국 안 쓰게 되는 게 문제였습니다. 또 '이사 갈 때', '창고 정리할 때'처럼 특정 정리 활동의 전후 상태를 보존하는 기능도 없었습니다.
어떤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를 계층 컨테이너로 관리하는 개인용 자산 관리 솔루션. 기획부터 배포까지 자체 수행.

물건이 많아질수록 '어디 녨더라'가 일상이 됩니다. 단순 목록형 인벤토리 앱은 '3단 서랍 → 안쪽 박스 → 비닐 봉투'처럼 실생활 수납을 반영하지 못해 결국 안 쓰게 되는 게 문제였습니다. 또 '이사 갈 때', '창고 정리할 때'처럼 특정 정리 활동의 전후 상태를 보존하는 기능도 없었습니다.
사용자가 정의한 공간(집 · 사무실 · 창고) 하위에 세부 공간과 수납 도구(서랍 · 박스 · 봉투)를 무제한 계층화하는 Location Hierarchy 구조를 구현. 새로운 정리 활동을 '세션'으로 묶어 '이사 2024년 봄' 같은 단위로 묶고 과거 상태를 되짚어볼 수 있게 했습니다. 사진 · 태그 · 메모 · QR 라벨 인쇄까지 모두 한 앱 안에서 처리되며, Supabase 실시간 동기화로 가족 · 팀원과 공유하면서도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공간 → 가구 → 박스 → 봉투까지 무제한 계층화로 실생활 그대로 반영.
이사·창고 정리 같은 단위 활동을 묶어 전후 상태를 보존.
박스·서랍에 붙일 QR 라벨을 앱에서 바로 출력. 스캔으로 바로 위치 진입.
와이파이 없는 창고에서도 캐싱된 데이터로 빠르게 동작.
실생활 수납은 단순 목록이 아닙니다. 사용자가 정의한 계층 그대로 반영하지 않으면 '안 쓰는 앱'이 됩니다.
정작 사용하는 자리(창고·차고)에 와이파이가 안 닿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작동하지 않으면 핵심 자리에서 무용지물입니다.
MAXmin은 개인 자산 관리 도구. 사용자가 자기 물건 팔게 하는 기능까지 가면 책임이 커집니다. 의도적으로 그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