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딱 맞는 시스템이 필요할 때,우리가 처음부터 만듭니다.
일반 툴로 잘 되는 회사도 있어요. 그런데 어떤 회사는 사업 방식에 맞는 도구가 시장에 없어서, 3-4개 도구를 묶어 쓰다 보니 데이터가 새고 직원들이 도구 사이를 왔다 갔다 합니다. 웹·앱·CRM·업무자동화를 회사 업무 흐름에 맞춰 처음부터 만들어드립니다. 기획부터 출시와 운영까지 함께하는 외주개발 파트너로, MVP 한 벌부터 사내 시스템 전체까지 맡습니다.
시판 프로그램으로는 70%까지만 맞는 문제
아래 중 두 개 이상 해당되면 맞춤 개발을 검토할 때입니다.
도구 3-4개를 이어 붙여 쓰고 있다
스프레드시트·폼·메신저·POS를 수동으로 옮겨 담는 중이라면, 그 이음새마다 데이터가 새고 사람 시간이 들어갑니다.
회사 업무 흐름이 시판 도구에 안 맞는다
고유한 영업 프로세스, 다지점 정산, 복잡한 승인·권한 체계, SaaS 설정으로는 70%까지만 맞습니다.
같은 일을 매달 사람이 반복한다
리포트 취합, 재고 갱신, 문의 분류, 정산서 발송. 규칙이 분명한 반복 업무는 자동화 대상입니다.
만들다 만 시스템이 방치돼 있다
외주로 받았는데 인수인계 문서가 없어 아무도 못 고치는 상태. 이어받아 정상화하는 작업도 합니다.
무엇을 만들어 드리나요
아래를 따로 발주하지 않고, 한 팀에서 서로 연결되게 만듭니다.
웹·앱
- 고객용 웹 서비스 · 랜딩
- 사내 어드민 · 대시보드
- 모바일 웹 / 반응형 앱
- 예약 · 결제 · 회원 기능
CRM · 데이터
- 고객·회원 통합 데이터베이스
- 세그먼트 · 태그 · 이력 관리
- 기존 POS·ERP·전자차트 연동
- 지표 리포트 자동 생성
업무 자동화 · AI
- 반복 업무 자동화 (n8n · 스크립트)
- 카톡·메일·SMS 자동 발송
- 문서·문의 AI 분류와 초안 작성
- AI 에이전트 기능 연결 (MCP)
일반 툴로는 안 되는 업무 흐름
회사 고유 영업 프로세스, 다지점 정산, 복잡한 권한 체계, 여러 외부 시스템 연동, 시판 도구로 50%만 해결되는 경우.
첫 정식 버전을 빠르게 만들어야 하는 팀
AI 스타트업·신규 서비스 런칭·새 사업 라인, 3-6주에 실제 사용자가 만지는 첫 버전까지.
기존 시스템과 연동이 필요한 곳
ERP·POS·전자차트·기존 데이터베이스와 연결되는 새 시스템. 옛 시스템 살리면서 위에 모던 UI.
1주 진단
무엇을 만들지, 무엇은 만들지 말지 먼저 정합니다. 실제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하나와 30일 실행 계획을 드립니다.
2주 단위 제작
2주마다 데모 → 결과 보고 다음 결정. 6개월짜리 큰 약속부터 시작하지 않습니다. 양쪽이 다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출시 + 30일 집중 케어
운영하면서 발견되는 버그·조정·인계를 직접 챙깁니다. 영업일 4시간 이내 응답.
선택적 월간 운영
원하시면 월 정액으로 시스템 운영·조정·신규 기능 추가까지. 만들고 그냥 떠나면 시스템은 1년 안에 멈춥니다.
계약 전에 미리 공개하는 협업 원칙
데모는 슬라이드가 아니라 제품으로
2주마다 작동하는 화면을 직접 보여드립니다. 진행상황을 말이 아니라 눈으로 확인하세요.
스테이징 URL 상시 공개
개발 중인 화면을 언제든 직접 열어볼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 됐나요?"라는 질문이 필요 없어집니다.
전용 채널, 4시간 응답
슬랙 또는 카톡 전용 채널로 소통합니다. 영업일 기준 4시간 안에 답합니다.
결정은 기록으로
왜 이 스택인지, 왜 이 구조인지 결정마다 이유를 문서로 남깁니다. 6개월 뒤에 봐도 맥락이 이어집니다.
1주 진단
- 작동하는 프로토타입 1개
- 30일 도입 로드맵
- 기술 스택 결정
스프린트 구축
- 2주 단위 데모 사이클
- 스테이징 → 프로덕션 배포
- 코드 100% 클라이언트 소유
- 운영 문서 + 30일 케어
월간 운영
- 월간 운영·튜닝
- 신규 기능 추가
- 분기 리뷰
- 우선 응답 (4h)
기간과 금액은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략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화면 5-10개 규모의 MVP는 3-6주에 800만 원대, 기존 시스템 연동과 권한 체계가 들어가면 6-12주에 1,500만 원 이상. 정확한 견적은 1주 진단에서 범위를 확정한 뒤 고정가로 드리고, 진행 중 범위가 바뀌면 다음 스프린트 전에 다시 합의합니다.
어디까지 해드리나요
기획·디자인·개발·QA를 따로 발주할 필요 없이 한 팀에서 진행합니다.
기획
- 업무 흐름 인터뷰와 정리
- 화면 설계 (와이어프레임)
- 데이터 구조 설계
- 만들지 않을 것 결정
디자인
- UI 디자인 · 반응형 대응
- 디자인 시스템 (재사용 컴포넌트)
- 기존 브랜드 가이드 반영
개발 · QA
- 프론트엔드 · 백엔드 · 데이터베이스
- 외부 시스템 연동
- 스테이징 검수 후 프로덕션 배포
- 브라우저·모바일 동작 확인
무엇으로, 어떻게 만드나요
선택 기준은 유행이 아니라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기 쉬운가"입니다.
기본 스택
- Next.js · TypeScript · React
- Supabase · PostgreSQL
- Vercel 배포 · GitHub 관리
- Tailwind CSS
AI · 자동화
- Claude · OpenAI API
- MCP 도구 연결
- n8n 워크플로우
- AI 판단 로그 · 비상 정지 스위치
품질 관리
- 2주마다 작동 데모로 검수
- 스테이징에서 확인 후 배포
- 타입 검사 · 빌드 검증 자동화
- 결정 사항 문서화
맡겨도 되는 회사인지 판단할 정보
물어보기 전에 먼저 공개합니다. 아래 기준이 계약서에 그대로 들어갑니다.
계약 · 소유권
- 소스코드 소유권 100% 클라이언트
- 디자인 원본 파일 이전
- 서버·외부 서비스 계정 명의는 클라이언트
- 고객 데이터 소유권은 전적으로 클라이언트
- 사용한 오픈소스·유료 라이선스 목록 명시
품질 관리 · 보안
- 스테이징에서 검수 후 프로덕션 배포
- 최신 크롬·사파리·엣지 및 모바일 대응
- 문제 발생 시 이전 버전으로 즉시 롤백
- 개발용·운영용 데이터 분리
- 접근 권한 최소화, 비밀키는 코드에 두지 않음
- AI API는 학습 비활용 계약, 개인정보 마스킹 후 전송
출시 이후
- 출시 후 30일 무상 하자보수
- 긴급 장애는 영업일 4시간 내 1차 대응
- 월간 운영 계약은 선택 (강제 아님)
- 기능 추가는 건별 견적 또는 월 운영 범위 내
- 타 개발사 인수인계 지원, 문서·계정 그대로 이전
계약이 끝나도 손에 남는 것들
- ✓GitHub 저장소, 코드 100% 클라이언트 소유
- ✓운영 문서 +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 ✓스테이징·프로덕션 배포 인프라 (CI/CD 포함)
- ✓관리자 대시보드와 권한 체계
- ✓인수인계 가이드, 1-2주면 다른 팀이 운영 가능
- ✓AI 의사결정 로그 + 비상 정지 스위치 (AI 기능 포함 시)
SI 외주나 프리랜서 마켓과 뭐가 다른가요?
하청 없이, 설계한 사람이 직접 만듭니다. 2주마다 작동하는 데모로 중간 결과를 공개하고, 코드·문서·인프라는 100% 이전합니다. 출시 후 30일 케어까지가 기본 범위라 "납품하고 끝"이 구조적으로 안 됩니다.
견적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1주 진단에서 범위를 확정한 뒤 고정 견적으로 갑니다. 진행 중 범위가 바뀌면 다음 스프린트 전에 다시 합의하고요. 끝나고 나서 추가 청구서가 날아오는 일은 없습니다.
만들다가 요구사항이 바뀌면요?
2주 스프린트 단위라 방향 전환 비용이 작습니다. 데모에서 본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2주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하면 됩니다. 6개월 뒤에 "이게 아닌데"가 나오는 것보다 훨씬 쌉니다.
기술 스택은 뭘 쓰나요?
웹은 Next.js·TypeScript, 데이터는 Supabase·PostgreSQL, 배포는 Vercel이 기본입니다. AI는 Claude·OpenAI API에 MCP·n8n으로 연결합니다. 선택 기준은 유행이 아니라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기 쉬운가"입니다.
노코드 도구(Bubble, Framer 등)로 안 되나요?
초기에는 됩니다. 1년 이상 운영하면 보통 한계가 와요, 권한 체계가 복잡해지고, 데이터가 커지고, 외부 통합이 늘면서. 처음부터 정식 코드로 만드는 게 길게 보면 쌉니다.
코드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나요?
100% 클라이언트 소유. 계약 종료 시 코드·데이터·인프라 다 가져가셔도 됩니다. 인하우스 전환이나 다른 팀 인수인계가 가능한 구조로 처음부터 설계합니다.
1년 뒤에 다른 팀이 운영 인수받을 수 있나요?
네. 운영 문서·아키텍처 다이어그램·인수인계 가이드를 처음부터 작성합니다. 보통 1-2주 인수인계 기간이면 다른 팀이 운영 가능합니다.
AI 에이전트는 어떤 식으로 통합되나요?
Claude/OpenAI API를 백엔드에서 직접 호출하거나, n8n·MCP로 다른 도구와 연결합니다. AI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로그로 추적 가능하고, 비상 정지 버튼을 처음부터 답니다.
일반 툴로 70% 해결되는데 나머지 30%가 매출의 70%를 좌우한다면, 그 30%에 시간을 쓰는 게 답입니다. 30분 적합성 상담으로 어디부터 시작할지 같이 정합시다.



